"수원화성" 여행사진첩 제1편
정조대왕께서 축조한 성으로서 지금은 많은분들이
즐겨찾는 유명한 관광명소로 잘 알려진곳이지요.
견학온 학생들, 관광객들로 붐벼서 무척 복잡했습니다.
카메라 촬영시 초상권 문제를 고려하다보니 장면을 촬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제대로 촬영을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화성성역의궤 에는 공해(관아)건물로 분류해 놓았다고 합니다.
장용외영의 친군위는(화성의기병) 처음 조,우열로
각 100명씩 입직숙위하는곳이 남,북 군영이랍니다.
서리는 문서의 기록 및 수령, 발급을 담당하는
아전으로서 서리청은 그들이 사용하는 건물이라고 합니다.
이전부터 있었던 나무(높이30m 둘레6m)라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화제로 훼손되어 2003년 5월에
대대적인 나무살리기를 했었다고 합니다.(600년이상된 노거수)
1789년(정조13년)9월25일에 완성되었는데
일제강점기때 파괴되어 1997년에 복원했답니다.
공간을 적당히 배치한 행사용 건물이랍니다.
화성행궁 부속 건물 중에서 원래의 모습을 간직한
유일한 건물이라고 합니다.(1794년 정조18년에 완공)
난 이후 정조대왕의 어진(초상화)을 봉안 하기 위해
만든 어진 봉안각이라고 합니다.
정조대왕의 초상화를 봉안한 건물입니다.
있는 모습입니다.(2005년도에 새로 제작한 초상화 라고함)
정상으로 올라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쉴곳 이라는의미가 담겨 있다고 하네요.(1790년 정조 14년 건축)
돌아볼수도 있지만 역사가 살아숨쉬는 수원화성
걸어서 돌아보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성곽 일대를 한눈에 바라보며 화성에 주둔했던 장용외영군사들을
지휘하던 지휘소가 서장대라고 합니다.
화성장대(華城將臺)라는 편액은 정조께서 친히 쓴 것 이라는군요.
1794년(정조 18)8월11일 터 닦기 공사를 시작하여 9월29일 완성했다고 합니다.
1795년 윤2월 12일 정조께서 현륭원(융릉) 참배를 마치고 서장대에 올라
성을 수비하고 공격하는 주간훈련과 야간훈련을 직접지휘 하셨답니다.
한눈에 조망할수 있어 참 좋더군요.
높이 지은것이라고 합니다.
기원하는 수원 시민의 염원을 담아 만든 종 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타종을 해볼수 있는데 물론 유료 라고 하네요.
암문은 성곽의 깊숙하고 후미진 곳에 적이 알지 못하도록
출입구를 내어 사람,가축이 통과하고 군수품을 조달하기위해
설치된 문이 암문이라고 하는군요.
화서문 방향으로 이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루는 성곽의 비교적 높은 위치에 세워져 주변을 감시하고
휴식도 취하고 비상시 각 방면의 군사지휘소 역할을 하는 곳이랍니다.
속도저하 현상을 고려해 제1편은 여기 까지
소개 해 드리고 화서문 부터는 제2편에서 뵙겠습니다.......^^
☆ 찾아 가시는길
1호선 전철 수원역에서 내리신후
수원역 북측 버스정류장 에서
일반버스 : 11번 13번 13-3번 36번 39번 버스이용
이 게시물은 저작권 관련 없이 모든분들과 함께
화성행궁에서 내리시면 됩니다.(15분정도 소요) 글,사진 : 조용한
공유하오니 필요하신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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