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간도 해 질 녘도 아닌 한낮 시간에
바닷물이 만조일 때의 우리 동네 월곶동 전경을
사진으로 남겨보고 싶었는데요.
1년 중 한낮에 물때와 날씨가 맞아떨어지는 날은
얼마 되지 않는데 이번에 다행히도 기회를 잡게 되어
2022년 1월 30일 우리 동네를 카메라에 담아 봤습니다.
해넘이 다리(한화교)에서 바라본 월곶동 모습.
시흥시 배곧 신도시와 인천 논현동을 이어주는
해넘이 다리(한화교)에서 담았던 장면인데요.
한낮에 만조 때의 월곶동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풍경이지만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여서
변화하는 우리 동네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고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카메라를 들고 돌아봅니다.
배곧 신도시에서 바라본 월곶포구 모습.
블루밍 더마크(39층)가 들어서
월곶동의 모습에 변화가 생겼는데요.
기존 아파트와 대비되는 모습입니다.
집으로 귀가하는 길에 소래철교를
지나가는 전철을 담아봤습니다.
발길 머무는 곳의 풍경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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